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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얘기 Digital Nomad 꿈꾸며

첫 태국 여행 치앙마이에서 2주동안 흔적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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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나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약 10시 반경 (현지 시간으로..한국시간 - 2시간) 치앙마이 국제 공항에 떨어졌어요...약 6 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입국 절차는 생각보다 간소화 되어 있고 비행기에서 입국장까지도 그렇게 멀지 않았어요....11월 초 밤이라 날이 그렇게 많이 덥지는 않더군요

입국장 들어서면 첨에는 무슨 서울남부터미널 정도 라고 생각했는데...약간 90년대 시절 김포공항정도 ? 되는거 같네요. 입국장 나와서 바로 오른쪽에 보면 환전소가 있어요 공항에는 여기 말고도 왼쪽으로 주욱 가다보면 국제선 출국장 국내선 쪽에도 환전소가 있습니다.

환전을 위해 달러와 엔화를 바트화로 환전했어요...한화로 하는거보다 나은거같습니다...한화기준으로는 당시 환율 44.5 : 1 정도되네요 요즘 국격이 사르르 녹는 와중에 한화 환율도 엉망이고, 태국도 인플레에 덮쳐서 계속 바트환율은 오르고 다들 태국 여행이 예전만 못하다고 합니다..그래서 사실 여행중에 그거때문인지.. 한국인들을 그렇게 많이 보지 못했어요...

 
 
 
 
시내는 무조건 100밧
 
도메스틱 쪽으로 계속 가면 됨
그저그런 자석팔고 머그런...
 
가서 영수증 같은거 제출하고 가만있으면 택시기사님이 모시러옵니다

AI 활용

나오면 택시 부스들이 보입니다. 왠만한 올드시티나 시티 북서쪽인 님만해민, 북쪽인 싼티탐, 올드시티 남동쪽인 창클란 정도까지는 그냥100 바트입니다. 흥정이구 뭐고 필요없고 흥정해서 1000원쯤 깍는거 의미 없습니다.

볼트 그랩을 불러서 기다리는것 보다 이게 훨씬 났습니다.

참고로 그랩이 조금더 비싸서 거의 볼트를 이용하는데...가끔 볼트가 안잡힐때 그랩을 잡는게 더 절약 될때도 있습니다 (참고)

택시창구에서 예약을 하면 공항 왼쪽 맨끝에는 1번 gate 로 가라고 안내 해줍니다..1번 Gate에 가면, 안내 하시는 분들이 Taxi 로 안내 해줍니다.

공항에서 올드시티 까지 밤이라 차가 안막히고 멀지도 않아서 ...약 10~15분이면 도착 합니다.

저의 숙소인 De nara hotel 은 올드시티 내에 남동쪽에 있습니다.

https://maps.app.goo.gl/Vd6YTsgJ2w92tTjG6

 

호텔 드 나라 · 33 MoonMuang Rd Lane 2, Tambon Phra Sing,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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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가공이 많이 들어간 사진입니다...그래도 물관리는 하긴 합니다..약품으로...

 

간단한 과일과 오믈렛등 4500원 어치 정도로는 괜찮습니다 편안하게 먹기 좋아요
저는 1층방이였는데 2~3층은 개별 발코니 구조군요 1층 공동 발코니 즉 복도입니다.
바디타월, 일반타월, 핸드타월로 구성된 코끼리

태국은 호텔에 방문하면 저렇게 수건으로 코끼리를 만들어놓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클린룸을 요청해도 새 수건을 저렇게 해놓음

1주일 동안 저는 저는 이호텔에서 지내게 되는데요. 저는 가격대비 꽤 만족 했습니다. 작은 수영장도 있고, 한국인 투숙객은 제가 있는동안에는 못봤고, 한국인들 취향은 아니에요 오래된 호텔 티는좀 나는데, 아주 예민하지 않다면 지낼만 합니다. 아침 조식은 100바트 아침에 프론트에 가서 얘기하면 됩니다. 세탁 서비스는 2킬로그램 150바트입니다. 첨에는 자꾸 2킬로그램 만들어 오라고 그랬는데 가져간 옷이 다 합쳐도 2킬로 그램이 안된다고 ㅠ_ㅠ 했더니 그냥 해줌.(여담이지만 그냥 담날 비행기표사서 일본으로 막떠난 여행이였기에 팬티도 3장 가져갔는데 이건 아니다싶어서 삿포로 돈키에서 5장 2만원짜리 득탬을 해와서 그나마 다행... !!!)

한국의 3성급 비지니스를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로 였을거같은데 저는 이국적이고 그래서 너무 좋았습니다. 예전에 LA출장 갔을때 한번은 그...영화에서 주로 살인사건이나 총격 사건이 발생하는 그런 숙소에서도 2주동안 있어봤는데 이정도는 저한테 5성급임! (사실 사기에 가까운 에어비앤비로 그담주를 보냈던거때매 더 여기가 ..좋게 느껴지는..)

Agoda에서 6박7일 30만원대 초반이였구요.

장점: 올드시티 정취, 타패게이트, 치앙마이게이트에서 가까움, 어설픈 수영장과 일광욕 정원 있음, 근처에 저렴한 마사지 샵, 편의점, 유명 맛집들과 편하게 즐길수 있는 BAR 들이 도보 1~5분거리에 꽤 있습니다.


유명한 헌팅 분위기 클럽인 사운즈업이 바로 벽을 맞대고 있는 수준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12시부터 쿵쿵대기 시작합니다. 잠을못잘 정도는 아니에요 밖에 나오면 쿵쿵댑니다.

 

치앙마이는 클럽마다 조금씩 특성이 있는데 Sounds Up 은 11시인가? 오픈하며, 전반적으로 현지인들과 , 중국인 , 한국인 들이 이용하는 클럽입니다. 그밖에는 동남아 그냥 그런 클럽 느낌임

단점: 오래된 호텔입니다. 대부분 요정도 호텔들이 치앙마이에서는 다그렇지만 비대없습니다. 젤 불편했던건..샤워 호스가 없고 위에서 떨어지는 워터폴만 있습니다.

물론 컨시어지? 라고 해야되나 암튼 그런급인 무서운 (?)아줌마 부터해서 직원분들 다들 친절하십니다.

 

사운드 업 클럽 · 5, 3 MoonMuang Rd Lane 2, Tambon Phra Sing,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 · 나이트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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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장
 
생각보다 맛나는..
수유리 어디시장 느낌...근데 저X끼는...
 

호텔에서 나와서 서쪽 길따라 나가다보면 CM게이트(치앙마이게이트) 로 나가는 큰길 근처에 편하게 노트북하면서 밥먹을수 있는 가게가 나오는데 맛이 괜찮습니다.

저렇게 해서 콜라까지 해서 한 4천원정도 했나..콜라값이 거의 반이였던...돼지갈비살과 완자가 들어간 누들인데 맛있음 . 밥먹구 CM 게이트 안나가고 길을 건너면 ..작은 시장이 나오는데..나중에는 여기서 과일을 사먹어 봐야 할것같아요...한국 사람들한테 알려져 있는건 타패게이트 근처 타패게이트 북쪽에 있는 솜팻시장인데....과일같은거 가격이 이쪽이 더 싼거같아요 품질은 머 봐야겠지만...비슷한듯...

약간의 팁은 과도(과일칼)를 하나 가져가던가 사시면 좋습니다. 망고나 망고스틴 수박등이 아주 싸고 실하기때매 원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시장에서 아줌마한테 슬라이스 요청해도 되지만 돈을 받기도하고..그래서..

https://maps.app.goo.gl/2SACyv5JyKjesz3t6

 

โจ๊กต้มเลือดหมู ประตูเชียงใหม่ · 45 Prapokklao Road, Tambon Phra Sing

★★★★☆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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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암것두 안하기위해온 여행이지만 그래도 치앙마이에 왔는데 유서깊은곳 몇군대는 가봐야겠죠.

이 치앙마이라는 곳은 잘 몰랐다가 오면서 좀 알게 된건데 치앙마이는 태국 제2의 도시라네요? 근데 제2의 도시면 두번째로 크다는건간?

13~18세기까지 란나 왕조의 수도 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문화재가 많은 관광 도시고, 내륙 도시입니다.

느낌은 약간 한국의 경주를 방문한 느낌같음.

치앙라이와 함께 북부에서 가장 유명한 곳. 도시인구 30만명으로 사실 상주인가 많지는 않고, 대신 엄청나게 많은 서양 외국인들이 보입니다. 그래도 그안에 세계 순위 500위권의 치앙마이 대학교도 있고 나름 의미가 큰 도시 입니다. 그리고 방콕에 비해 물가가 저렴한 편입니다. 그로인해 소위말하는 디지털노마드 들의 천국으로 유명합니다.

우리한테 익숙한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구요 그래서 겨울철에 약간은 선선합니다 밤에만....

가는곳 마다 들개들이..얘들은 그렇게 사납지는 않아요....전부 거의 대부분 낮에는 잡니다...
실제보면 상당히 웅장합니다

폭격 맞은거 같지만 그건 아니구 지진에 의한 피해라고함 하지만 그런거 치고는 굉장히 견조하게 버티고 있고 여전히 웅장함

https://maps.app.goo.gl/YNUEwa36aDp85qye8

 

왓 쩨디 루앙 · 103 Prapokklao Road, Tambon Si Phum,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 · 불교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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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금은 아니겠죠?

위 사진들은 도시 중심부에 있으며 도시를 지켜주고 있다고 하는 왓 쩨디루앙 사원(개인적으로 혼자 봉은사라고 불르고 다님) 과 유명한 왓쁘라싱 사원(개인적으로 혼자 조계사 라고 부르고다님) 입니다. 한국 절에 비해서 다소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가서볼만합니다.

서쪽 게이트인 수안독 게이트로 나가서 북서쪽으로 2킬로미터 쯤 가면 그지역이 님만해민 지역입니다. 느낌은 약간....그냥 우리나라 리조트같은게 있고, 올드시티에 비해서 약간더 도시적이라고 해야되나...좀더 깨끗한 느낌? 그래서 여기가면 한국사람들이 종종보입니다. 거기 4거리 까지 가면 있는 마야몰 한국인들한테 유명합니다.

저도 슬리퍼가 필요해서 저기서 사고 굉장히 후회했죠...마야몰은 땀말리면서 편하게 책읽기 좋은곳이 있는데 6층인가에 영화관 매표소 근처에 쇼파가 있습니다.

쇼핑은 CC더블오 라고 태국 오리지날 브랜드가 옷이 괜찮아 보이고...일반 브랜드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ZARA 같은게 있는데...음 비추....느낌이 한국보다 비싼거 같습니다 대체로...브랜드들이 그렇습니다.

별로 있지도 않지만 준명품?급 브랜드들은 더 비쌉니다. 사치세? 뭐 그런게 있더라고요

저는 쇼핑에는 이 마야몰이 별로 라고 생각해요 대부분 한국여행객들이 이근처에 숙소를 잡는듯해서 많이 가시는듯...

유명하다는 망고 빙수 집 굳이 찾아 간 날에는 뭔데 문을 안열어서 나중에 배달의 민족으로시켜먹음 맛은 그냥 맛있는 망고 빙수

그래서 그 건너편에 한강 빙수 라는 곳을 찾아가서 망고 빙수를 먹었는데 사진이 날아갔네요 여기 맛있어요

아마 제가 치앙마이에서 유일하게 가본 한식집 저는 해외 나가면 한국인들이 많거나, 한국음식점은 가급적 피해는 습관이 있습니다. 오래머물든 잠깐 머물든... https://maps.app.goo.gl/GpFa5WFh2zLz1Gju9

 

한강식당 Hangang Restaurant · 10/8 Nimmanhaemin Soi 17, Tambon Su Thep,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 ·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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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님만해민에서 유명한 원님만 뭐 인플루언서 언니형님에게 너무 유명하죠...푸드코트 부터 , 트렌디한 분위기 카페 , 패션상점 등등... . https://maps.app.goo.gl/BpHgW3dxrvsEeNoP6

 

 

원님만 · 1-1, 1-5 Nimmanahaeminda Road, Suthep,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 ·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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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님만 뒷문쪽에 있는 신선한 망고와 두리안으로 음료를 만들어주는 카페...두리안은 갠적으로 안먹는데 망고스무디는 여기가 원탑입니다. 원님만에 있어서 가격은 좀 쌘편 한 5천원 정도 https://maps.app.goo.gl/r9XiLeAsLtJHdNFX8

 

Homm Wan · โครงการ วันนิมมาน, D122, Nimmana Haeminda Rd Lane 1,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

★★★★★ · 디저트 전문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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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펫시장 · 131/3 Mun Mueang Rd, Tambon Si Phum,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300 태국

★★★★☆ ·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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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타패게이트 북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는 솜팻시장입니다. 과일이나 먹을거리 같은 사기 좋습니다. 여기서 저도 망고 썰어달라고 해서 사다먹음

그랩을통해서 배달의 민족처럼 이것저것 맛집 음식을 시켜먹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망고 찹쌀밥도 한번 시켜먹어봤어요. 맛은. 함 먹어보세요 ㅋㅋㅋㅋ 먹을만함

 

나홀로 관광 일정 마치고 나면 온몸이 땀범벅이 되네요...몸이 많이 약해진건지 유독 땀이 많이나네요...샤워하고 가볍게 노트북 하나들고 집앞에 나와서 저녁을 먹는데요..제가 아주 좋아는 가게 입니다

반 나나? 가격이 아주 저렴한데 비해 음식 맛이 아주 좋구요...음악이 내스타일입니다 ㅋㅋ 90 ~2000년대 팝

저처럼혼자 나와서 앉아서 한잔 하는 사람들도 꽤 있고, 잭콕에 밥먹기 좋아요

다만 입구쪽 자리는 앉지말아야 합니다. 개미들과 같이 밥먹을 먹어요

 
 
 

Baan Na Na · Ratchapakhinai Rd, Tambon Phra Sing,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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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근처 밥

 
 
 

밤시간이 되면 가기 좋은 곳중에 동쪽의 유명한 타패게이트가 있고 타패게이트 나와서 동쪽 핑강쪽으로 1.~1.5 킬로 미터 쯤 가면나이트바자가 펼쳐집니다. 다양한 먹거리들이 아주싸고 맛있구요, 옷들이나 악세사리도 잘골르면(?) 싸요...가는길이 로이크로 로드 라는 곳인데 여기도 재밌는 곳임

https://maps.app.goo.gl/U9DDcWRDCYLe3oVJ9

 

치앙마이 나이트 바자 · Changklan Rd, Chang Moi Sub-district,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100 태국

★★★★☆ ·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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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는 보통 100~ 150바트 불릅니다. 러이끄라텅 축제 같은 거 하는날에는 그냥 200불러 재낍니다...

너도나도 사진찍느라 정신없는 타패게이트(동대문) 보통행사나 축제를 할때도 다 여기가 중심지가 되더라고요. 러이끄라텅 축제 행사도 여기서 시작합니다.

 
 
 

타패 게이트 · Tha Phae Road, Chang Khlan Sub-district,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 · 역사적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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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바로앞에있는 BAR Lost Hut 라이브도 가볍게 들으면서 운치있는 이런 BAR들이 아주 많은데 부담없는 곳 몇군대 뚫어놓으면 좋습니다. 가격을 잘봐야함

https://maps.app.goo.gl/9YwGHUUaWrWqfxca6

가격은 제생각에는 그저 그런 가격

 

소금을 너무 많이 뿌려줘서 짜요!
 

Lost Hut · Moon Muang Rd Lane 1, Tambon Phra Sing,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 ·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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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시티를 둘러싸고 있는 헤자입니다 . 올드시티는 4방 정사각형 성안에 있습니다.
 
타패게이트쪽은 성벽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도이 가 알고보니까 산이더라고요? 도이수텝 이라는 치앙마이 서쪽 치앙마이 대학교를 지나서쪽에 위치한 곳에 산정상에 화강암 깎아 만든 사원이 유명하다고해서 가봤습니다.

가는 방법은 다채로운데...싸게 가는건 대학교 정문 근처에서 썽태우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고...볼트기사를 불러서 가는길에 왕복을 협의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저는 타패게이트 쪽에서 아침먹구 썽태우 협상을 하다 잘안되서 걷다가 지나가는 썽태우를 세웠는데 아저씨가 600바트에 도이수텝 , 그밑에 폭포, 코브라농장, 타이거킹덤 요렇게 해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아저씨랑 썽태우 투어를 해봤습니다. 결과는 매우만족 이였습니다~ (TMI 로 아저씨딸은 치앙마이 대학교에서 호텔경영을 전공해서 지금 방콕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ㅋ) 너무 편하게 잘 다녀서 담에 가서도 연락 드릴거같음

 
 
 
자다깼는데 좀 아픈녀석 같음...불쌍...
 
 
 
 
 

도이수텝에서는 이렇게 치앙마이 공항과 시내전경이 멋지게 내려다보입니다. 국왕 사진도 보이고...2주전에 돌아가신 국왕 엄마(대공비라 하나?) 사진도 여기저기 추모하며 있습니다.

 
 
 
왕의 엄마(대공비) 10월 24일인가 서거 하심..그래서 전지역에 저분을 추모하는 사진들이 있습니다
 
 
잡니다..
 
얘도 잡니다
 
 
 
저 친구가 자꾸 입에 넣어보라구 강요했는데 끝까지 버팀...
 
 

코브라 농장입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곳인데 아들이 저를 1:1로 안내해줬어요. 이친구 재밌는 친구였어요 코브라들 약올리면서 장난치길래 위험하지 않냐..했더니 "괜찮아요! 여기서 50분만 가면 병원이 있어요. 하지만 물리면 10분안에 죽어요. 그러니 안전해요 ^^" 라고함 응??

나랑 다니면서 내 갤럭시폴드에 관심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자기는 갤럭시플립 쓰는데 화면 짝아서 별로라고 폴드로 바꾸고 싶다고...

흑색 코브라는 블랙코브라로 아주 맹독성이 강하고 공격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색이 옅은게 토종 타이코브라

이분이 아빠입니다. 람보영화 촬영할때 람보에게 조련 훈련을 가르켜줬던 분이라고합니다. 장내 아나운서가 엄마

삼촌

실버스타스텔론과 람보 촬영 당시 같이 찍으신 사진을 대문짝에 걸어놓으심

 

호랑이 왕국에가면 사이즈별로 호랑이랑 허깅(?!)등을 강요 당할수 있는 표를 살수 있습니다. 저는 대형과 중형 하나씩 샀어요 특대형도 있는데 비쌉니다. 클수록 비쌈

근데 솔직히 엄청쫄립니다......;;;; 안그래도 되는데..앞에서 조련사들이 뭘 계속 흔들어줍니다. 그걸 멈추면 이놈들이 저를 처다봄....

 
 
 
 
사춘기 중2병 호랭이

중2병 걸린 중학생 호랭이

대형 호랭이

대형 호랭이 입니다 되게 순하긴합니다

 

백호 여자 호랭이 이름은 엘사....

엘사가 낳은 새끼

이렇게 새끼들은 생후 몇달 안된 아기들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소리도 되게 귀여움

 

당연히 기념품 샵이 있습니다

 
 
 
 
새끼 후랭이

날씨가 이날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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