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vitcheeva 썸네일형 리스트형 첫 태국 여행 치앙마이에서 2주동안 흔적 4편 치앙마이에서의 2주간의 시간중반부에 접어 들어 올드시티가 이제는 집처럼 편안해졌을때쯤 찾아갔던 곳 중에 생각 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캄빌리지 Kalm Villiage 라는 곳인데요. 숙소였던 De Nara Hotel 에서 서쪽으로 걸어서 5~10분정도 가면 나옵니다. 일종의 아트 수공예 문화 공간? 뭐 그런건데... 가운데 중앙정원을 중심으로 수공예품과 미술품 전시 및 판매관과 커피전문점 식당이 둘러쌓져 있고, 요가원도 같이 운영 하는듯 했어요. 이름처럼 편안하고 안락함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홈웨어, 실크, 직물 티셔츠 토트백, 그릇, 인센스 스틱 등등도 있고 겔러리에도 괜찮은 전시들이 있습니다 https://maps.app.goo.gl/BGowmnAn3KKFGkJJ8 Kalm Village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