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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 그게 되나?

AI 바이브코딩 그 쓰레기같은 작업에 대한 푸념과 생각 바이브코딩 잘하는 꿀팁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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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은 정말 현타가 많이 옵니다....

얼마전에 첨으로 정부지원사업에 사업계획서도 불야 불야 제출하고...첨 하는거니 아무 기대없이 경험삼아 한건데..그래도그게 뭐라고 신경이 곤두서 있었죠...

회사일도 정말 요즘은 쉽지 않고...다시 프리로 나와서 뛰고있고 이제 꺾인 40대 중후반인 저로써는 참 여러가지로 힘드네요....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

오늘 그냥 얘기 하고싶은건 요즘 제가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중심에는 바이브코딩이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있는데요...사실 갠적으로도 상당한 비용을 들이면서 하고있어요...딴에는 한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시행착오를 계속 겪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개인의 탓도 있고, 바이브코딩이라고 하는것의 한계와 본질적인 면때문도 있는것 같아요. 

요즘 많은 분들이 바이브코딩 통해 여러가지 시도들을 하시는데 시작에 앞서서 유튜브나 광고에서 얘기하는것과는 사실 현실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시작해야합니다.

AI가 만병통치약이 아니듯이 바이브코딩또한 상당히 많은 결함들을 가지고 있고, 또한 무엇보다도, 바이브코딩툴은 결국 그걸 만든 회사의 수익원이라는걸 아셔야합니다. 뚝딱! 딸깍! 잘만들어지면 이게 돈이 안되겠죠? 바이브코딩 서비스 제공업체 입장에서는.

그래도!

아 정말 살면서 AI 한테 이렇게 욕을 많이 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AI바이브코딩을 정의하면 저는 이렇습니다

일머리 되게 없는 초급 개발자들   2~3명 대리고 복창 터져가면서 일하고 있는 느낌

뭔가 빠르게 그리고 내가 모르는 소스코드로 뭔가를 구현 해내긴 합니다. 하지만, 한때 개발을 했었던 늙은이로써...프로젝트 관리자로써 만나온 사람들 이런부분 생각하면...사람이였으면..같이 일 못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심각한거죠.

그럼 바이브코딩 툴 3~4개 가 거의 유사하게 (참고로 저는 클로드코드는 아직 안써봤습니다) 나오는 물론 저는 이제 거의 Replit만 사용 중입니다.

1) 바이브코딩의 1번 결함: “기능 보존”이 안 된다 (회귀/누락)

상황: “기능 추가해달랬더니 원래 있던 기능을 없애버림”, “이거 뭐 되는게 없어”
심각도: 🔥🔥🔥🔥🔥 (프로덕트 개발에서 제일 위험)

왜 이러냐(추정):

  • LLM이 코드를 “정확히 수정”하기보다 “그럴듯한 새 버전”을 재생성하기 쉬움
  • Replit 바이브코딩이 변경 범위를 좁히기보다 파일 전체를 갈아엎는 흐름으로 가면 회귀가 폭발

결과:

  • “한 발 전진 = 두 발 후퇴” 느낌
  • 내가 설계자가 QA(테스터)로 전락하고 개발 속도 급락

이게 헬루시네이션 이상으로 심각합니다. 매번 프롬프트에 온갖 방지장치를 해놔도 종종 발생하는건데...이런게 아직 사람을 못따라가는 내용인거죠. 사람은 어느정도 학습을하면 새 기능을 만들기 위해 이미 검증까지 완료된 기존 기능을 건드리지 않는데, 바이브코딩 Agent 는 예사로 뒤집어 어퍼 버립니다. A 기능 B 기능  구현을 했는데 C 기능을 만들기 위해 기존에 만들어놓은 A B 무시하고 소스코드 전체를 새로 작성하기도합니다. 물론 방지장치는 프롬프트입니다. "절대 기존 기능은 손대지말아야 한다" 등의 수칙을 주거나 replit.md 등에 수칙을 밖아놓는건데 절대적인 방어책은 못됩니다. 가끔 롤백이 필요할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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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빙글빙글” 도는 현상: 생산성 대신 대화가 늘어나는 루프

상황: “1시간 반 넘게 계속 빙글빙글 돌고만 있었잖아”
심각도: 🔥🔥🔥🔥

왜 이러냐(추정):

  • 요구사항이 큰데, 한 번 프롬프트로 큰 덩어리를 바꾸려다 실패 → 다시 큰 덩어리 → 또 실패
  • 도구가 “현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고 최소 수정”을 못 하면 대화만 길어짐

대표 증상:

  • 결과물이 계속 “그럴듯한데 허접”하거나, 핵심 요구(EY급 톤, 전문성, 완성도)를 못 맞춤

이것도 정말 흔하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건 또 이런이유도 있어요 보통 프롬프틀 한글로 작성하는데, 맥락이해를 못할때도 가끔 있고, 글 자체에대한 이해 보다는 프롬프트 자체를 잘못 해석하기도하고, 나름의 Agent 에게 주어진 원칙대로만 일을 해결하려다 보니 2차원적인 접근으로만 계속 반복하는데 자기가 앞에서 했던 말을 기억못하고 이미 실패한 해결책을 다시 꺼내고 또 꺼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회적인 접근 방법을 사용하거나 외부 AI 도움을 받아서 해결하는 경우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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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 기능을 말한다. 고첬단다...하나도 고쳐진게 없다 반복된다 더 할말도 없어서 나도 반복된 말만한다..저런건 소모전일뿐 도움이 되지 않

3) 배포/SEO/SPA 이슈: “서비스는 보이는데 검색은 안 잡힘”

상황: tourgether.io SEO 최적화, SPA인지 Next인지 헷갈림, 프리렌더/메타/사이트맵 자동화 요구
심각도: 🔥🔥🔥🔥

왜 이러냐(추정):

  • React SPA로만 가면 SEO/OG/미리보기/크롤링이 까다롭고, 프리렌더/SSR로 우회가 필요
  • Replit 배포 흐름이 “SEO 관점 베스트 프랙티스(SSR/프리렌더/정적 사이트맵)”를 자동으로 보장해주진 않음

결과:

  • “유입이 안 오는” 상태가 길어짐 → 사업적으로 치명적

4) 인증/테스트 병목: OIDC 로그인 상태 때문에 브라우저 테스트 제한

상황: “OIDC 로그인 상태 이슈로 브라우저 테스트 제한… API 기반 + 브라우저 읽기 병행” 문구에 혼란
심각도: 🔥🔥🔥

왜 이러냐(추정):

  • OIDC/쿠키/SameSite/리다이렉트/도메인 정책이 얽히면, 특정 호스팅/프록시 환경에서 재현이 꼬임
  • Replit 같은 환경에서 콜백 URL/도메인/프록시가 바뀌면 인증 테스트가 더 예민해짐

결과:

  • 기능이 “완성된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사용 플로우가 불안정”
  • 결제/권한/호스트 인증 같은 핵심 기능 개발이 계속 뒤로 밀림

가끔 발생하긴 하지만 한번 발생하면 어떤 상황인지 인식하는데만도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갑니다.

6) “AI 안 쓰는 거 같은데?” 문제: 기대한 ‘AI 개발’과 실제가 다름

상황: “레플릿이 AI를 안 쓰고 있다고 하던데 진짜?”
심각도: 🔥🔥🔥

왜 이러냐(추정):

  • 바이브코딩이 “자동으로 다 해주는 마법”이 아니라, 사실상 프롬프트 기반 코드 보조인데
  • 그 기대치가 “PM/시니어 개발자 + 컨설팅 문서 품질” 수준이면 실망 폭이 커짐

결과:

  • 신뢰 하락 → 매번 결과물 검증/재지시 → 속도 더 느려짐
  •  

이게 뭐냐면...기본적으로 모듈화 캡슐화라는 기본조차 안지키는 경우가많음  예를들어 어떤 모달 창이 있는데 같은 기능을 가진 모달창을 3개를 개발함. 미묘하게 차이날경우 모름. 각기 다른 기능에서 불를때 같은 모달창을 불르는게 아니라 각각 개발된 창을 만들어서 호출함. 모듈화 등의 요구를 직접해야 되는 경우가 종종 있음 

이밖에도 

7) 컨텍스트(맥락) 증발: “예전에 알던 걸 갑자기 모름”

  • 증상: “맥락을 날려버렸다”, “예전 기획 잊은 거 같아”
  • 원인(추정): 프로젝트가 커지면 AI가 전체 구조/의도를 유지 못 하고 당장 보이는 파일만 기준으로 답함
  • 대응: “기능/규칙/금지사항”을 **단일 기준 문서(헌법.md)**로 고정 + 수정 전마다 AI가 그 문서부터 읽게 만들기

그래서 가능한한 .md 파일로 기획서를 만들고 수정된 부분들도 가급적 형상관리 기록을 하게 합니다. 훨 나아지긴합니다

8) Diff 통제가 안 됨: 변경이 ‘수정’이 아니라 ‘재작성’이 됨

  • 증상: 작은 수정 요청 → 파일이 통째로 바뀌고 회귀
  • 원인(추정): 바이브코딩이 “정교한 패치”보다 “새 코드 생성”에 끌림
  • 대응: 규칙 1개만 기억해도 됨 → **“수정 범위 80줄 이하 / 파일 2개 이하”**로 쪼개기

이거도 정말 사람 화나게 하는건데..이건 일부러 이러나 싶기도합니다.

이미 구현되었던걸 날려먹었는데 화내면 뭐하겠나..

9) 환경변수/시크릿 지옥: 키 하나 빠지면 전체가 죽는데 티가 안 남

  • 증상: 결제/로그인/외부 API가 “그냥 안 됨”
  • 원인(추정): .env 누락/스코프/배포 환경 불일치가 흔함
  • 대응: 앱 시작 시 ENV 체크리스트를 화면에 경고로 띄우기(없으면 즉시 죽여서 빨리 찾게)

이런건 참 ...요즘 기술을 모르는 저의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그런데..어떻게든 찾아가면서 해야죠

10) 서비스워커/캐시 악몽(PWA/SPA일 때 특히): 수정했는데 사용자 화면은 그대로

  • 증상: “고쳤다”는데 사용자 폰에서는 구버전, 또는 랜덤 버그
  • 원인(추정): SW 캐시가 배포/업데이트 흐름과 충돌
  • 대응: 캐시 전략 명확화(버전 busting), 업데이트 감지 시 강제 새로고침 UX 제공

이거도 이상하게 많이 발생합니다 한번 발생시작하면 엄청나게 돈과 시간을 뺏기는데, 캐시 메모리 문제일때가 아주 가끔 있지만 대부분은 아닙니다(Agent 는 끊임없이 캐시타령만 함) 이럴때는 해당 모듈 수정 개발은 잠시 접고 다른걸 구현 해놓고 다시 보는게 나을수 있습니다.

11) 로그/관측성 부족: 뭐가 문제인지 ‘감’으로 추측하게 됨

  • 증상: 장애 원인 파악이 느림, 대화만 길어짐
  • 원인(추정): 로깅/트레이싱/에러리포팅 없이 개발하면 “빙글빙글” 확률 3배
  • 대응: 최소한 에러 수집(Sentry 같은) + 서버 로그 규격 + 결제/인증 이벤트 로그는 초기에 박아두기

그래서 이문제는 제가 개발할때 쓰던 무식한 방식을 요구합니다 "즉 로그를 계속 추적하여 쌓는 DB를 만들거나 에러 모달창을 계속 붙이면서 수정해달라고 요구하는거죠"

12) 테스트 부재가 곧 ‘품질 부채’:  개발자+QA+PM+PU 1인 4역

  • 증상: 기능이 늘수록 “내가 일일이 클릭해서 확인”해야 함
  • 원인(추정): 자동 테스트 없이 생성형 개발을 하면 회귀가 필연
  • 대응: 최소 5개만 자동화해도 체감이 달라짐
    (로그인, 결제 시작, 결제 취소, 글 작성, 권한 체크)

Replit 의 장점중 하나인게 App testng 기능입니다. App 을 AI Agent가 직접 실행 시키고 실행시켜서 진행하는 화면이 보입니다. 
그런대 문제는!!! 프로젝트 마다 이게  다 되지는 않습니다 도대체 알수 없는 이유로 안되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아무리 뒤져봐도 안되고, 문의를 해봤는데도 말도아는되는 답변만 받습니다. 그래서 화면이 아닌 API 테스트나 외부 API 관통 테스트는 요건을 제시하면 들어줍니다. 하지만 저 기능이 되면 통합테스트  시나리오를 구현할수 있는데...바이브코딩은 프롬프트로 요구하지 않으면 개발할때 왠만하면 테스트를 안합니다. 에러나는데 잘됐다고 거짓말하는건 바이브코딩 Agent 국를 입니다.

13) “완성도(컨설팅급)” 요구와 “생성형 개발”의 간극

  • 증상: 결과물이 늘 “그럴듯하지만 허접”
  • 원인(추정): 컨설팅 품질은 디테일(문장 압축, 논리, 시각 규율, 예외 처리)에서 승부
  • 대응: 초안은 AI, 마감은 룰 기반 템플릿+체크리스트로 공정화 (감각이 아니라 규정으로)

이외에도 사람 미처버리게하는 다양한 결함들이 존재 하는데요...

궁극적인 해결은 결국 많은 경험을 통해 노하우를 쌓는것과 생성 AI 들을 활용하는겁니다. 즉 AI 끼리 쌈붙이는거죠

저는 보통 지피티에게 Replit 소스코드를 Git-hub 통해내려받아서 소스코드를 준담에 해결책을 Replit 용 프롬프트로 달라고 합니다. 또는, Replit 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나 해결안되는 결함을 지피티에게 해결책을 제시해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가끔은 소스수정 필요한 부분을 알려달라고해서 제가 직접 수정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경우는 확실히 알고 하지 않으면 더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Replit은 제가 직접 수정한것은 인식을 못할때가 있거든요 다른 Agent 툴들을 직접수정 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아래 내용이 AI 바이브코딩에서 중요한 부분 입니다.

 

  • 큰 변경 금지: 한 번에 200줄 이상 수정하지 말기
  • 기능 보존: 변경 전후 **체크리스트(필수 기능 10개)**로 회귀 방지
  • 테스트 우선: 최소한의 로그인/결제/작성 플로우는 자동/반자동 테스트 만들기
  • SEO는 구조로 해결: SPA면 프리렌더/SSR로 “원천 봉쇄”
  • 인증은 로컬/스테이징 분리: OIDC는 고정 도메인 스테이징에서만 검증
  • 소스는 빨리 밖으로: GitHub + CI/CD로 Replit 종속 최소화

다소 천천히 가더라도 이게 가장 안정적인 구현 방식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Replit 바이브코딩은 “빠른 스케치북”엔 최고인데, 나처럼 사업/결제/SEO/인증/이관까지 가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걸 ‘본 공장’으로 쓰는 순간 결함이 누적돼서 속도가 떨어진다. 

Replit 바이브코딩은 “초안 제작기”로는 강력한데, 너처럼 완성도/사업성/확장성/이관이 중요한 사람에게는
그걸 메인 공장으로 쓰는 순간 ‘회귀/환경/테스트/SEO’에서 계속 발목 잡힐 확률이 높아.

즉,

  • 초기 MVP 화면 뼈대/아이디어 실험: Replit 👍
  • 프로덕션급 품질 + 팀 개발 + SEO/인증/결제 안정화: Replit 단독 👎 (혼합 전략이 맞음)

라고들 하지만, AI 바이브코딩으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서비스를 만든 사례들도 있기때매 저는 아직은 포기는 안할려고합니다.

이런 프롬프트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심지어는 실제 생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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